

구역모임을 위한 교재(2026)
제110회기 총회 주제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사 55:7, 엡 4:31–32)”에 맞추어, 구역모임과 소그룹모임에서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과정입니다.
※교재의 핵심 메시지
복음은 사랑이며, 사랑의 가장 구체적인 표현은 용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용서의 사건으로 우리에게 주어졌고, 이 교재는 바로 그 용서를 복음의 여정이라는 관점에서 풀어갑니다.
※구성 방향
•주제 중심: 용서로 표현되는 사랑을 교육의 중심 주제로 설정
•복음적 흐름: 용서를 개인의 윤리가 아니라 복음의 여정으로 이해하도록 구성
•폭넓은 주제 선정: 용서와 관련된 다양한 삶의 영역을 반영한 52개 주제
•교회력 반영: 구역교재의 특성을 고려하여 교회력의 흐름 속에서 매주 주제를 제시
•현장 적용성: 구역·소그룹모임에서 나눔과 적용이 가능하도록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