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 총회도 여러 목회자나 성도들이 총회 발전을 위한 제언할 수 있는 언론을 좀 열어줬으면 한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는 이미 AI시대에 돌입해서 많은 기업과 정부에서 나서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애쓰는 마당에
우리 총회에서도. 각종 인공AI를 적어도 목회 현장에 있는 목사들에게 제공해 주면 좋겠다. 요즘 기업에서는 각종
각종 인공지능AI를 토탈로 묶어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곳이 대부분이다. 내가 알기로 장신대에서는 그렇게 해서 교수나 신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들었다. 총회에서도 이런데 적극적으로 투자해서 목사 개인개인이 여러 인공지능을 쓰느라 돈을 내고 이용하는 그런 불필요한 낭비를 하게 하지 말고 총회가 토털인공지능을 모아서 제공하는 그런 기업과 업무계약을 맺어 많은 목회자들이 자유롭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시길 바란다. 그렇게만 되면 많은 목회자 개개인이 지불하는 그 돈의 절반 이상은 절약할 수 있다. 총회산하 장신대 교수가운데 인공지능 특임교수가 있는데 그 분을 통해 우리 총회도 제대로 인공지능시대에 걸맞게 변화를 시도해 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