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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위원회 위원회소개 인사말

인사말 평신도위원회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산하 모든 교회와 성도 여러분,
평신도위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제111회 총회는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길을 선택하라고 말씀하시며, 한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도록 부르십니다.

평신도위원회는 이 부르심에 순종하여 교회의 연합을 섬기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를 세워가는 일에 힘쓰고자 합니다.

한국교회를 든든히 받쳐 온 남선교회전국연합회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오랜 세월 헌신과 사랑으로 교회를 섬겨 온 소중한 동역자들입니다. 평신도위원회는 이들과 함께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며 교회와 세상을 살리는 생명의 사역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또한 평신도의 다음 세대이자 교회의 희망인 청년회전국연합회와도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비전을 응원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동행하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같은 모습일 수는 없지만 한 주님을 섬기고 한 믿음을 고백하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고, 다양한 은사와 경험을 통해 더욱 건강한 교회를 세워 가겠습니다.

평신도위원회는 전국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며, 남선교회전국연합회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청년회전국연합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생명을 살리고 교회를 세우며,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생명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시는 은혜 가운데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더욱 굳게 연합하여 복음의 사명을 힘있게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여러분의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111회 총회 평신도위원장 안영표 목사 

제111회 총회주일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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