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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선교부
부서소개
인사말
인사말 농어촌선교부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할렐루야!
제111회기 농어촌선교부 부장으로 섬기게 된 것을 무한 감사하며
또한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제111회기 총회 주제인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라는 말씀을 따라,
우리 농어촌선교부도 도시와 농어촌교회, 큰 교회와 작은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함께 살아나는 선교 공동체를 이루고자 합니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복음의 자리를 지키는
농어촌교회는 지역사회를 살리는 소중한 생명의 등불입니다.
우리 부서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농어촌 목회자들을 격려하며,
교회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정책과 사업을 성실히 펼쳐 가겠습니다.
이 일은 우리 농어촌선교부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전국 교회와 성도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리며,
모든 농어촌교회 위에 생명의 하나님의 은혜와 소망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