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세계선교부, 제111회 총회 기간 선교협약 체결·갱신 추진
순회선교사 제도, 설립 취지 맞는 운영 방안 연구
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2026년 07월 22일(수)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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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단 총회가 제111회 총회 기간 해외 교회와 선교 협약을 체결하거나 갱신할 예정이다.
총회 세계선교부(부장:김후식)는 21일 제110-6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오는 9월 제111회 총회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바탁그리스도교회(HKBP)와의 선교협약 및 헝가리개혁교회(RCH)와의 선교협약을 갱신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바탁그리스도교회(HKBP)와는 지난 2017년 맺은 양해각서(MOU)를 이번에 선교협약(Mission Agreement)으로 전환하게 되며, 헝가리개혁교회(RCH)와는 지난 2006년 맺은 선교협약 체결 20주년을 맞아 협약을 갱신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교단 111회 총회에는 선교사 중 언권위원, 근속패 수여자, 은퇴예정자, 근속자 등 54명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실행위에서는 현재 우크라이나신학교 이사장인 림형천 목사(잠실교회 은퇴)가 제출한 순회선교사 임명 청원건도 허락했다.
이와 함께 실행위는 향후 순회선교사 제도가 설립 취지에 걸맞게 운행될 수 있도록 부서 산하 선교연구위원회에서 구체적인 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연구를 위탁하기로 했다.
세계선교부 운영규정에 따르면 순회선교사는 본부의 정책에 따라 선교현장을 순회하며 선교사들의 영성관리와 상담, 선교전략에 대한 조언, 선교동원과 선교사 재교육을 돕는 선교사라고 정의돼 있다. 총회 파송 20년 이상 사역한 은퇴선교사 혹은 선교의 소명을 가진 은퇴목회자, 총회 산하 신학교 은퇴교수 중에서 세계선교부의 정해진 절차와 훈련에 의해 임명하도록 되어 있다.
한편, 세계선교부는 내년도 3월 중 총회 선교사로 파송 받기 원하는 이들을 모집하기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장기 선교사(목회자 또는 평신도)의 경우 총회세계선교대학 1단계 수료를 위해 6주 학습을 진행하며, 단기 선교사(평신도 전문인)의 경우 1~2주 이내의 집중·통학형 훈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총회 세계선교부(부장:김후식)는 21일 제110-6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오는 9월 제111회 총회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바탁그리스도교회(HKBP)와의 선교협약 및 헝가리개혁교회(RCH)와의 선교협약을 갱신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바탁그리스도교회(HKBP)와는 지난 2017년 맺은 양해각서(MOU)를 이번에 선교협약(Mission Agreement)으로 전환하게 되며, 헝가리개혁교회(RCH)와는 지난 2006년 맺은 선교협약 체결 20주년을 맞아 협약을 갱신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교단 111회 총회에는 선교사 중 언권위원, 근속패 수여자, 은퇴예정자, 근속자 등 54명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실행위에서는 현재 우크라이나신학교 이사장인 림형천 목사(잠실교회 은퇴)가 제출한 순회선교사 임명 청원건도 허락했다.
이와 함께 실행위는 향후 순회선교사 제도가 설립 취지에 걸맞게 운행될 수 있도록 부서 산하 선교연구위원회에서 구체적인 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연구를 위탁하기로 했다.
세계선교부 운영규정에 따르면 순회선교사는 본부의 정책에 따라 선교현장을 순회하며 선교사들의 영성관리와 상담, 선교전략에 대한 조언, 선교동원과 선교사 재교육을 돕는 선교사라고 정의돼 있다. 총회 파송 20년 이상 사역한 은퇴선교사 혹은 선교의 소명을 가진 은퇴목회자, 총회 산하 신학교 은퇴교수 중에서 세계선교부의 정해진 절차와 훈련에 의해 임명하도록 되어 있다.
한편, 세계선교부는 내년도 3월 중 총회 선교사로 파송 받기 원하는 이들을 모집하기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장기 선교사(목회자 또는 평신도)의 경우 총회세계선교대학 1단계 수료를 위해 6주 학습을 진행하며, 단기 선교사(평신도 전문인)의 경우 1~2주 이내의 집중·통학형 훈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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