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PCK 유라시아 권역대회, 선교 협력·회복 다짐
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2026년 06월 22일(월)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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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세계선교부(부장:김후식 목사)가 주최하고, PCK 몽골 현지선교회(회장:안찬영 선교사) 주관으로 '제3회 유라시아 권역대회'가 지난 6월 16~19일 몽골 울란바타르 몽골국제대학교(MIU)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공유, 공감, 공조, 공존, 공영 : 리마인드(ReMIND)'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러시아 동부·러시아 서부·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몽골 등 유라시아 권역 5개 현지선교회 소속 선교사와 선교사 자녀 94명을 비롯해, 총회장 정훈 목사와 총회 임원 등 한국에서 참석한 관계자들을 포함해 모두 116명이 참가했다. 참석자들은 각 선교회의 사역 현황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당면 과제를 함께 연구·발제하는 한편,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진행된 대회에서는 총회장 정훈 목사(여천교회), 이필산 목사(청운교회), 박종철 목사(꿈꾸는교회) 등이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하며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예배와 강의, 교제 프로그램을 통해 영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권역별 선교 현황과 사역 경험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논의했다.
유라시아권역 총회에서는 원일선 선교사(러시아 동부)를 신임 권역장으로, 윤영수 선교사(키르기스스탄)를 총무로 선출했다. 또한 차기 제4회 유라시아 권역대회는 러시아 동부 현지선교회가 주관하기로 결정했다. 참석자들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기도했으며, 3년 후 차기 권역대회는 종전이 된 상태에서 개최되기를 함께 기도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권역대회가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김경일 선교사(러시아 동부)는 "몽골의 동역자들의 헌신적인 섬김과 사랑에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간다"며 "권역대회의 감동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박병돈 선교사(러시아 동부)는 "3년 만에 열린 권역대회는 육적·영적으로 풍성한 식탁을 누리며 쉼과 회복, 도전과 소망을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다"며 "대회를 위해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공유, 공감, 공조, 공존, 공영 : 리마인드(ReMIND)'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러시아 동부·러시아 서부·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몽골 등 유라시아 권역 5개 현지선교회 소속 선교사와 선교사 자녀 94명을 비롯해, 총회장 정훈 목사와 총회 임원 등 한국에서 참석한 관계자들을 포함해 모두 116명이 참가했다. 참석자들은 각 선교회의 사역 현황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당면 과제를 함께 연구·발제하는 한편,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진행된 대회에서는 총회장 정훈 목사(여천교회), 이필산 목사(청운교회), 박종철 목사(꿈꾸는교회) 등이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하며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예배와 강의, 교제 프로그램을 통해 영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권역별 선교 현황과 사역 경험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논의했다.
유라시아권역 총회에서는 원일선 선교사(러시아 동부)를 신임 권역장으로, 윤영수 선교사(키르기스스탄)를 총무로 선출했다. 또한 차기 제4회 유라시아 권역대회는 러시아 동부 현지선교회가 주관하기로 결정했다. 참석자들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기도했으며, 3년 후 차기 권역대회는 종전이 된 상태에서 개최되기를 함께 기도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권역대회가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김경일 선교사(러시아 동부)는 "몽골의 동역자들의 헌신적인 섬김과 사랑에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간다"며 "권역대회의 감동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박병돈 선교사(러시아 동부)는 "3년 만에 열린 권역대회는 육적·영적으로 풍성한 식탁을 누리며 쉼과 회복, 도전과 소망을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다"며 "대회를 위해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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