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PCK 동아시아 권역대회, 일본 홋카이도 개최
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2026년 06월 11일(목)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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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세계선교부(부장:김후식)가 주최하고 PCK 일본현지선교회가 협력한 '제2회 PCK 동아시아 권역대회'가 지난 1~5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교회에서 개최됐다.
'동아시아의 선교적 과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일본선교회와 대만선교회, 동북아선교회 소속 선교사 55명을 비롯해 총회 세계선교부 관계자와 이번 대회를 후원한 목회자 23명 등 총 78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동아시아 지역 선교 현황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의 과제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회는 동아시아 권역장 김병호 선교사(일본)의 환영 인사와 개회예배로 시작됐다. 이어 동아시아 권역 총무인 조병래 선교사(대만)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예배 시간마다 각 선교회 선교사들이 특송했다.
둘째 날에는 일본기독교단 삿포로교회 코바야시 가쓰야 목사가 '일본교회의 역사와 현황, 그리고 선교 과제'를 주제로 강연해 일본교회를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어 김대동 목사(구미교회)는 '선교사의 마음 건강과 성경 153올람운동'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박원호 목사(전 장신대 교수)는 선교 현장에서 필요한 영성과 사역적 통찰을 나눠 참석자들에게 도전과 격려를 전했다. 총회 해외·다문화선교처 총무 류현웅 목사는 총회 선교 정책과 향후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열린 동아시아 권역 총회에서는 최은찬 선교사(대만)가 차기 권역장으로 선출됐으며, 차기 권역대회는 2028년 마카오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동아시아의 선교적 과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일본선교회와 대만선교회, 동북아선교회 소속 선교사 55명을 비롯해 총회 세계선교부 관계자와 이번 대회를 후원한 목회자 23명 등 총 78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동아시아 지역 선교 현황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의 과제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회는 동아시아 권역장 김병호 선교사(일본)의 환영 인사와 개회예배로 시작됐다. 이어 동아시아 권역 총무인 조병래 선교사(대만)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예배 시간마다 각 선교회 선교사들이 특송했다.
둘째 날에는 일본기독교단 삿포로교회 코바야시 가쓰야 목사가 '일본교회의 역사와 현황, 그리고 선교 과제'를 주제로 강연해 일본교회를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어 김대동 목사(구미교회)는 '선교사의 마음 건강과 성경 153올람운동'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박원호 목사(전 장신대 교수)는 선교 현장에서 필요한 영성과 사역적 통찰을 나눠 참석자들에게 도전과 격려를 전했다. 총회 해외·다문화선교처 총무 류현웅 목사는 총회 선교 정책과 향후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열린 동아시아 권역 총회에서는 최은찬 선교사(대만)가 차기 권역장으로 선출됐으며, 차기 권역대회는 2028년 마카오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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